[[ 6월16일 러시아월드컵 D조 ]] 아르헨티나 아이슬란드 경기분석


14 Jun
14Jun

 

[[ 6월16일 러시아월드컵 D조 ]] 아르헨티나 아이슬란드 경기분석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표팀 명단(23명)


△GK : 세르히오 로메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윌리 카바예로(첼시?잉글랜드), 프랑코 아르마니(리버 플레이트)


△DF : 가브리엘 메르카도(세비야?스페인) 니콜라스 타그라피코(아약스?네덜란드), 페데리코 파지오(AS로마?이탈리아), 크리스티안 안살디(토리노?이탈리아), 마르코스 아쿠나(스포르팅 리스본?포르투갈) 하비에르 마스체라노(허베이 화샤 싱푸?중국), 마르코스 로호(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니콜라스 오타멘디(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에두아르도 살비오(벤피카?포르투갈)


△MF : 루카스 비글리아(AC밀란?이탈리아), 앙헬 디 마리아, 지오바니 로 셀소(이상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막시밀리아노 메사(인디펜디엔테), 에베르 바네가(세비야?스페인), 마누엘 란치니(웨스트 햄?잉글랜드)


△FW :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파울로 디발라, 곤살로 이과인(이상 유벤투스?이탈리아)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스페인), 크리스티안 파본(보카 주니어스)




아이슬란드 예비선수명단 23인 


 공격수 : 핀보가손(아우크스부르크), 뵈드바르손(레딩), 시구르다르손(로스토프), A. 구드문드손(PSV) 


미드필더 : G. 시구르드손(에버튼), J. 구드문드손(번리), 비아르드나손(아스톤 빌라), 군나르손(카디프 시티), 하들프레손(우디네세), 지스라손(잔트하우젠), 스쿨라손(카라부크스포르), 트라우스타손(말뫼)


  


수비수 : 사에바르손(발루르), R. 시구르드손(로스토프), 인가손(로스토프), 아르나손(에버딘), 스쿨라손(로케런), 마그누손(브리스톨 시티), 에이욜프손(레프스키 소피아), 프리디욘손(발레랑가) 


골키퍼 : 할도르손(라네르스), 루나르손(노르셀란), 쉬럼(로스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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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분석



아르헨티나 - 남미 예선 3위로 본선에 직행한 아르헨티나, 메시가 대표팀에 나서지 않았을 때, 월드컵에 떨어지지않을까 예상했지만, 아르헨티나에겐 메시가 있었다. 메시의 하드캐리로 월드컵에 진출한 아르헨티나는 전술에 능통한 삼파올리 감독이 반전을 꾀하고 있다.


전술을 살펴보자. 4-3-3을 사용하면서, 디마리아,아구에로,메시가 공격에 선다. 중원에는 비글라스,바네가,마스체라노가 나올 것이며, 수비는 아쿠냐,오타멘디,파지오,메르카도가 나온다. 골키퍼에는 로메로가 없지만 카바예로가 노익장을 보여줄 것이다. 아르헨티나 공격진은 정말 세계 최고이다. 세계 최고의 공격수인 이과인, 아구에로, 메시, 디발라가 버티고 있다. 세리에 득점왕 이카르디가 뽑히지 않은 라인업이다. 아르헨티나 최고의 장점이다. 하지만 아르헨티나의 불안요소는 한 두가지가 아니다. 우선 아르헨티나의 고질적 문제인 공격수들이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는 것이다. 세계 최고의 공격진이지만 위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 매번 어려움을 겪었다. 개인적으로 이카르디를 뽑으면서 새로운 팀호흡을 맞춰봤으면 좋지않을까 생각했다. 이번 월드컵 전력면으로 그렇게 강하지않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8강정도까지는 올라가지않을까 생각한다.


이번 경기 아이슬란드는 충분히 상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메시가 아르헨티나를 이끌 것이다. 하지만 다른 선수들이 부진한다면 아르헨티나는 매우 큰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슬란드가 복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의외에 결과가 나지않도록 주의하면서 경기를 가져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슬란드 - 유럽 지역 최종예선 I조 1위(7승 1무 2패)로 본선 직행했다. 유로 2016에 이변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을까. 유로에서 멤버들을 거의 그대로 데리고 유럽 최종예선에서 조1위를 차지해 본선에 직행하는 파란을 보여줬다. 이번 월드컵 최대에 복병이라고 생각한다. 이 조가 밸런스가 가장좋은 조라고 생각하며, 상대하는 한팀한팀이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전력을 살펴보자. 아이슬란드는 4-4-2을 사용한다. 두톱에는 외드바르손,핀보가손이 선다. 중원은 바르나손,시구르드손,할프레드손,구드문손이 나선다. 수비진에는 스쿨라손,라그나르,아르나손,사이바르손이 출전할 것으로 예상한다. 골키퍼에는 할도르손이 확정적이다. 유로 멤버에서 공격을 담당했던 시그도르손만이 이탈했다는 부분이 아쉽긴 하다. 최고의 장점은 조직력을 갖춘 4-4-2와 정평이 나있는 짜임새이다. 조직력으로 똘똘 뭉쳐 끝까지 지켜내고 새트피스 한 방이나 순간의 공격으로 승리를 쟁취하는 아이슬란드의 공격방식은 이미 유명하다. 아이슬란드가 이번 월드컵에서도 이변을 꿈꾸는 것은 단순히 꿈이 아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으로는 에이스인 길피 시구르드손이 오랜 부상끝에 최근에 복귀했다. 솔직히 완벽한 컨디션이 아니라는 점이 최대에 불안요소라고 생각한다. 


이번 경기 아르헨티나를 상대한다. 메시를 막는다는 것이 매우 중요할 예상이다. 유로때 돌풍으로 기대를 하게 만들지만, 패턴이 읽혔을 가능성이 크다. 핵심인 시구르드손이 오랜 부상끝에 돌아와 100%에 모습을 보여주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기에, 본선에서 좋은모습을 보여주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최종결론




전력상 우위는 아르헨티나에게 있다. 하지만 고질적인 공격에서에 호흡이 조금은 아쉬운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도 있다. 아이슬란드는 조직력이 매우 좋다. 하지만 시구르드손이 부상에서 돌아온지 별로 안됬다고 생각하기에 더욱 어렵다고 생각한다. 아르헨티나가 전력상 우위를 가져가면서 경기에 점유율을 가져갈 양상, 하지만 짜임새있는 아이슬란드를 버티기가 힘들것이라고 생각한다. 재미있을 경기이다. 하지만 아르헨티나는 선수들에 조직력이 중요할 것이다. 유리한 팀은 아르헨티나지만 이 경기 솔직히 잘 모르겠다.





기준점 2.5 언더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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