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16일 러시아월드컵 C조 ]] 프랑스 호주 경기분석


14 Jun
14Jun


[[ 6월16일 러시아월드컵 C조 ]] 프랑스 호주 경기분석
 



[ 프랑스 최종 엔트리(23명)] 




FW: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올리비에 지루(첼시), 킬리앙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우스만 뎀벨레(바르셀로나), 플로리앙 토뱅(마르세유), 나빌 페키르(리옹), 토마스 르마(모나코) 




MF: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랑탱 톨리소(바이에른 뮌헨), 블레즈 마투이디(유벤투스), 은골로 캉테(첼시), 스티븐 은존지(세비야)   




DF: 루카스 에르난데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지브릴 시디베(모나코), 뱅자맹 파바르(슈투트가르트), 사뮈엘 움티티(바르셀로나), 라파엘 바란(레알 마드리드), 프레스넬 킴펨베(파리생제르맹), 아딜 라미(마르세유), 뱅자맹 망디(맨체스터 시티) 




GK: 위고 요리스(토트넘), 스테브 망당다(마르세유), 알퐁스 아레올라(파리생제르망) 




#호주 월드컵 엔트리 23명




골키퍼: 브래드 존스(페예노르트), 매튜 라이언(브라이턴호브앤앨비언), 대니 부코비치(겡크)




수비수: 아지즈 베히치(부르사스포르), 밀로스 데게네크(요코하마F.마리노스), 매튜 저먼(수원삼성), 제임스 메레디스(밀월), 조쉬 리스던(웨스턴시드니), 트렌트 세인즈버리(그라스호퍼)




미드필더: 잭슨 어빈(헐시티), 밀레 예디낙(아스톤빌라), 로비 크루스(보쿰), 마시모 루옹고(퀸즈파크레인저스), 마크 밀리건(알아흘리), 애런 무이(허더스필드타운), 톰 로기치(셀틱)




공격수: 다니엘 아르자니(멜버른시티), 팀 케이힐(밀월), 토미 유리치(루체른), 매튜 레키(헤르타베를린), 앤드류 나부트(우라와레즈다이아몬드), 제이미 맥라렌(다름슈타트), 디미트라 페트라토스(뉴캐슬제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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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분석


프랑스 - 현재 피파랭킹 7위이다. 시작되는 월드컵에 강력한 우승후보중에 한팀에 속하는 프랑스이다. 이번 월드컵을 매우 기대해본다. 트 사커. 프랑스 축구 하면 떠오르는 애칭이다. 러시아에서 '아트 사커'는 20년 만의 정상 정복까지도 꿈꾸고 있다. 그들에 축구가 러시아월드컵에 정상을 차지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프랑스는 러시아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스웨덴, 네덜란드, 불가리아, 룩셈부르크, 벨라루스와 A조에서 경쟁해 7승2무1패(승점 23)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러시아 월드컵 C조에는 프랑스, 덴마크, 페루, 호주가 포함되어있다. 황금세대의 재림으로 평가받는 프랑스가 절대 1강으로 평가받고 페루와 덴마크가 2중으로 16강을 다투고 경쟁할 것으로 보이고 호주는 1약으로 평가받는다.


전력을 살펴보자. 프랑스는 4-3-3 전술을 추구한다. 공격진에는 뎀벨레,그리즈만,지루,음바페가 중심에 나설것으로 보이며, 중원에는 포그바,캉테,마투이디로 이어지는 강력한 미드필더진이 준비하고있다. 수비진도 만만치않다. 멘다,움티티,바란,시디베가 이끄는 수비진도 견고하지만 최근 불안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긴하다. 또 주전으로 평가되지는 않지만 리그앙 최고의 선수들인 토뱅, 페키르는 월드컵 기간 내내 경기 중에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골문은 요리스가 단단히 지켜줄 것이다. 다만 탈락한 자원들이 아쉽다. 파예, 코시엘니 등이 부상으로 낙마하고 마르시알, 라카제트, 라비오, 루카 디뉴 등이 합류하지 못했다. 물론 지금 자원들이 잘했기에 뽑혔지만 라비오같은 경우 프랑스의 중원을 탄탄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낙마한 것이 아쉽다. 마르시알, 라카제트도 공격 자원의 풍부함을 더 할 수 있었지만 데샹 감독의 선택으로 빠졌다. 그만큼 전력이 강하다는 증거가 될 수 있는 모습이다. 프랑스에 전력은 월드컵 4강안에는 충분하다는 것을 생각한다.


이번 경기 호주는 C조에서 가장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프랑스가 첫경기 많은 골득실을 올리면서 무난한 승리를 가져가지않을까 생각한다. 호주와 전력차는 너무나 심하다. 급하게 감독을 선임한 호주이기에 선수에 파악면이나, 전술훈련면이 부족할 호주를 상대하기는 매우 쉬울 것이다. 세대교체도 실패하였으며, 아직 최적에 조합을 찾지못했기 때문에 프랑스가 무난한 승리를 가져가면서 첫경기를 통해 분위기를 잡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호주 - 2018 러시아 월드컵에 힘겹게 진출한 호주이다.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일본, 사우디아라비아에 밀려 조 3위로 떨어졌고 힘들게 온두라스와 플레이오프 끝에 본선행 티켓에 막차를 타게 되었다. 하지만 월드컵에서 객관적 전력이 매우 약하다는 평가를 받고있는 호주대표팀, 여러가지 악제가 매우 많다.


러시아월드컵 C조에 편성되었고, 프랑스,덴마크,페루를 상대한다. 객관적으로 보기만 해도 전력적으로 매우 밀려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포스테글루 감독이 사임하면서 호주감독직은 공석에 빠졌다. 그러다 지난해 말 급하게 판 마르베이크 감독을 선임했다. 팀의 선수들도 제대로 파악안되고 전술도 짜기 전에 월드컵이라는 대회를 치뤄야한다. 여러모로 급박한 호주이다. 


전술을 살펴보자면, 호주는 4-2-3-1 전략을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원톱에는 노장인 케이힐이 나올 예상이며, 2선에서는 크루스,애런무이ㅡ레키가 나올 것이다. 중원에는 트로이시,예디낙이 버텨주겠고, 수비는 베이치,테게네크,밀리건,리스던이 나올 것이다. 골기퍼는 프리미어리그 주전 골키퍼인 맷 라이언이 존재하는 것이 호주에게는 큰 위안이다. 나름 준수하다고 평가할 수는 있으나 C조에서 객관적 전력 최하위이다. 최종예선과 플레이오프에서 경기력은 썩 좋지 못했다. 공격진에서 제대로 된 세대교체가 안 된 것이 큰 문제이다. 


이번 프랑스와의 경기는 매우 어렵다고 본다. 공은 둥굴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일어날지 모르지만, 전력상 차이가 너무크다. 솔직한 말로 프로팀대 U23 대표팀에 수준이 아닐까 생각한다. 호주는 프랑스에 벽이 너무 높다. 최적에 조합을 찾지못한 상태에서 프랑스를 상대하기는 더 어려울 것이다.








최종결론



결론이 쉽게 나와보이는 경기, 호주가 얼마나 버텨주는지가 관건이다. 점수가 몇점이 차이가 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첫경기, 골득실을 위해 대량득점을 할려고 나올 프랑스이다. 호주가 과연 프랑스에 공격력을 막아낼수있을까?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2.5기준 오바 , 프랑스 -1 핸디캡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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