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8일 A매치 평가전 ]] 크로아티아 세네갈 경기분석


07 Jun
07Jun

 

[[ 6월 8일 A매치 평가전 ]] 크로아티아 세네갈 경기분석 



크로아티아, 러시아 월드컵 최종 명단 23인


GK: 다니옐 수바시치(AS 모나코·프랑스), 로브레 칼리니치(헨트·벨기에), 도미니크 리바코비치(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


DF: 두예 칼레타-카르(레드불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베드란 콜루카(로코모티프·러시아) 도마고이 비다(베식타시·터키), 이반 스트리니치(삼프도리아·이탈리아), 데얀 로브렌(리버풀·잉글랜드), 시메 브르살리코(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조십 피바리치(디나모 키예프·우크라이나), 틴 예드바이(레버쿠젠·독일)


MF: 루카 모드리치·마테오 코바치치(이상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이반 라키티치(바르셀로나·스페인), 밀란 바델리(피오렌티나·이탈리아), 마르첼로 브로조비치·이반 페리시치(이상 인터 밀란·이탈리아), 필리프 브라다리치(리예카·크로아티아) 


FW: 마리오 만주키치(유벤투스·이탈리아), 니콜라 칼리니치(AC 밀란·이탈리아), 안드레이 크라마리치(호펜하임·독일), 마르코 퍄차(샬케·독일), 안테 레비치(프랑크푸르트·독일)



세네갈 예비선수명단 35인 


 공격수: 케이타 발데 디아오(모나코), 사디오 마네(리버풀), 이스마일라 사르(렌), 무사 소우(부르사스포르), 무사 코나테(아미앵), 디아프라 사코(렌), 음바예 니앙(토리노), 산티 은곰(낭트), 오마르 니아세(에버튼), 마메 디우프(스토크 시티), 파마라 디에디우(브리스톨 시티)


미드필더: 파파 알리운 은디아예(스토크 시티), 셰이크 은도예(버밍엄 시티), 세이쿠 쿠야테(웨스트햄), 이드리사 게예(에버튼), 살리프 사네(하노버), 알프레드 은디아예(울버햄튼), 아산 디오세(생테티엔), 앙리 세베(시바스스포르), 크레핀 디아타(브뤼헤)


수비수: 칼리두 쿨리발리(나폴리), 카라 므보디(안더레흐트), 라미네 가사마(알란야스포르), 무사 와귀에(외펜), 팔루 디아네(메스), 파피 질로보지(디종), 유스프 사발리(보르도), 파페 수아레(크리스탈 팰리스), 살리우 시스(발랑시엔), 아다마 음벵게(캉), 아르망 트라오레(카디프 시티) 


골키퍼: 압둘라예 디알로(렌), 카딤 은디아예(호롤야), 알프레드 고미스(스팔), 파페 세이두 은디아예(자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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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분석



크로아티아 - 피파랭킹 18위에 크로아티아. 월드컵 최고 성적은 4강까지올라간적이 있다. 유럽 예선 I조 2위(플레이오프 진출) 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였다. 


지난 브라질 월드컵을 살펴보자면  개최국 브라질을 포함하여 멕시코, 카메룬과 같은 A조에 편성됐다. 강력한 우승후보인 브라질과 토너먼트 진출 전문가 멕시코는 크로아티아에게 상당히 까다로운 상대였다. 예상대로 개막전에서 브라질에게 1-3으로 패한 크로아티아는 카메룬전에 4-0 대승을 거두며 최종전까지 승부를 끌고 갔지만 최종전에서 멕시코에게 1-3으로 패하며 월드컵을 끝마쳤다.


유럽 예선에서는 유럽 예선 I조에서 아이슬란드, 터키, 우크라이나, 핀란드, 코소보와 같은 조에 배정된 크로아티아는 다소 무난한 월드컵 진출이 예상됐다. 예상대로 크로아티아는 총 10경기 중 2패밖에 기록하지 않았지만 아이슬란드가 2승을 거둔 터키를 상대로 1무 1패를 거뒀고, 아이슬란드에게 1패를 당하며 크로아티아는 조 2위로 떨어졌다. 결국 플레이오프에서 그리스와 맞붙게 된 크로아티아는 1차전 홈에서 4-1을 거뒀고 이를 바탕으로 2차전에서 0-0의 무승부를 거둬 본선행을 확정 지었다. 


크로아티아는 바르셀로나의 라키티치, 유벤투스의 만주키치 등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이 많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 중인 루카 모드리치가 핵심 선수라고 할 수 있다. 크로아티아에서 센추리 클럽에 가입한 루카 모드리치는 자신의 클럽팀인 레알 마드리드를 포함한 국가대표에서도 중원의 해결사로 활약하고 있다. 올 시즌에도 챔피언스리그 포함 37경기 2득점 7도움을 기록하며 레알 마드리드의 3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 제패에 일조했다.


최근 10경기에서 4승 2무 4패로 준수한 모습을 보여준다. 직전 경기 브라질과에 평가전에서 2:0으로 패배하며, 브라질에 높은 벽을 실감하기도 했다. 하지만 3월 멕시코를 잡아내면서 2014년 월드컵에 아쉬움을 털어내기도했다. 이번 상대 세네갈은 1년이 넘도록 패배가없는 기록을 보여주면서 좋은 저력을 가지고있는 팀이다. 또한 사디오 마네라는 좋은 선수를 중심으로 좋은 공격력과 수비진이 견고하기에 어려운 경기를 펼칠 것으로 생각한다.







세네갈 - 세네갈은 첫 출전한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8강에 오르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팀이다. 이번 대표팀은 2002년 대회 때보다 전력이 더 강하다고 생각한다. 사디오 마네가 이끄는 공격진은 폭발적이고, 칼리두 쿨리발리가 지키는 수비진은 견고하다. 1년동안 2점이상에 실점을 보여주지않기 때문에 엄청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아니지만, 강팀과에 승부는 없었다는 점을 기억해보아야한다. 또한 알리우 씨세 감독의 지도력이 더해질 경우, 또 한번의 돌풍도 가능합니다. 


월드컵 예선에  진출한 세네갈, 2차 예선에서 한수 아래 마다가스카르와 1차전에서 후반 극적인 두골로 가까스로 비기는 등 고전 끝에 최종예선에 올랐다. 부르키나파소, 카페 베르데, 남아공과 함께 D조에 속한 세네갈은 무패로 본선행에 탑승했다. 1차전에서 카페 베르데를 2대0으로 제압한 세네갈은 남아공과의 원정 2차전에서 1대2로 패지만. 하지만 당시 주심이 승부조작에 가담한 것이 밝혀지며 FIFA는 11월 재경기를 펼쳤다.  우여곡절을 겪은 세네갈은 부르키나파소와의 두 번의 경기에서 모두 비겼지만 남은 3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16년 만에 월드컵행에 성공했다. 


키플레이어는 역시 사디오 마네, 에이스이다.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하는 마네는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득점 기회를 창출한다. 화려한 개인기에 양발까지 잘 사용하는 마네는 최근 리버풀에서 큰 경기를 경험하며 결정력까지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도 매우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밖에 빅클럽의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는 센터백 칼리두 쿨리발리(나폴리)와 ‘제2의 사네’로 불리고 있는 이스마일 사르(렌), 드리블에 관한 한 최고수준으로 평가받는 케이타 발데(AS모나코), 중원의 핵이자 주장인 셰이쿠 쿠야테(웨스트햄) 등도 눈여겨 볼수 있는 팀이다.


세네갈은 빠르고 역동적인 축구를 구사한다. 4-3-3을 메인 포메이션으로 한 세네갈은 측면을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간다. 때로는 4-4-2를 기용하기도 하지만 역시 중심은 측면공격이라는 점을 기억해야한다. 수비력 뿐만 아니라 공격력도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씨세 감독이 밸런스를 강조하는만큼 아프리카팀 답지 않은 조직력을 자랑하고있다. 단점으로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골키퍼. 경험이 풍부한 카딤 은디아예(호로야)와 민첩성이 돋보이는 압둘라예 디알로(렌) 등이 경합 중이지만, 눈에 띄는 선수가 보이지않는다는 점이다.


이번 크로아티아와에 경기는 폴란드와 경기를 대비할수있는 좋은 기회이다. 하지만 강호와붙어본적이 없으며, 크로아티아도 만만치않기에 어려운 경기를 펼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빠른 스피드를 기반한 역습이 얼마나 통할지가 중요한 경기라고 생각한다. 







최종결론





월드컵에 진출한 두팀에 서로 좋은 평가전이다. 서로 예선에 대비하는 좋은 경기를 가져갈수 있다. 유리한쪽은 역시 유럽팀이라는 점에 크로아티아이다. 세네갈이 강팀과 상대해본적이 없기에 어떤저력일지는 아무도 모를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1년이 넘게 패배가 없을 만큼 의지력은 강한모습 지지않는 경기를 가져갈 것으로 생각한다. 크로아티아도 조직력만큼은 모드리치를 중심으로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에 패배하지않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양팀에 맞대결 저득점양상에 무승부가 보여진다. 




무승부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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